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발전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 유일하게 참가한 김규은(19)-감강찬(23)조가 총점 139.54점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감강찬-김규은 조는 유일한 페어 시니어 팀으로 나서, 드로우 트리플 루프에서 실수가 나왔지만 87.66점을 받으며 쇼트(51.88)과 합산 139.54점을 기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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