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그의 카운터파트로 평가되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마주 앉을 가능성 크다. #@#:# 정부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이전까지 그는 판문점대표부에 근무하며 군사 분야 관련 대남 협상을 담당, 대표적인 대남 군사 분야 협상통으로 분류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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