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월4일 트럼프 대통령은 울프가 쓴 책 '화염과 분노'에 대해 "거짓말로 가득 찼고, 허위 진술이며 출처도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고 비판 했습니다 #@#:# 책 ‘화염과 분노’는 미국 언론인 마이클 울프가 썼고, 울프는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등 백악관 관계자와 200여 차례의 인터뷰해 책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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