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장관은 "근로복지공단 기준 300건의 신청이 들어왔다"며 "5일까지 월급을 준 경우가 그 정도라는 의미고, (신청은)갈수록 늘어날 것이다"고 말했다. #@#:#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정부청사 인근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를 방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동향을 점검한 뒤 취재진에 이같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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