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의 목표는 완성된 핵무기를 가지고 미국과 평화협정을 맺는 것입니다. 말이 좋아 평화협정이지 이것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북한의 완성된 핵은 가공할만한 위력입니다. 미국도 함부로 하지 못할 정도지요.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북한은 이 힘을 이용하여 미국과 협상을 하려 할것입니다.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 그러니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을 철수하라. 언뜻 보기에는 평화스러워 보이지요? 하지만 주한미군 철수 이후에 대남 공작을 통하여 남한을 공산화 시키는데 총공세를 다할 것입니다. 결국 적화통일이 최종 목표이며 이것을 위한 현재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북한은 항상 이중 플레이를 합니다. 겉으로는 남한과 평화를 외치며 뒤에서는 적화통일을 꿈꿉니다. 그리고 이 목표는 지난 김일성, 김정일 시대를 거치면서 단한번도 변화하지 않았고, 현시대, 그리고 앞으로도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 이하 정권 세력들은 부정의를 정의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북한 인민들은 한민족, 한동포이지만, 북한 김정은 정권은 없애버렬야 할 악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