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의 손끝에서 탄생한 신메뉴 삼겹살 김밥을 내놓는 첫날, 이 날은 애석하게도 강식당의 영업 마지막 날이었다고합니다. #@#:# 홀 준비에 신메뉴 준비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낸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결과물을 보여주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