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고준희(5)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는 준희양의 친아버지 내연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 준희양 시신을 직접 유기하거나 범행을 공모한 사람은 친부 고모(35)씨와 고씨의 내연녀 친모인 김모(61)씨 등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