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단행된 특별사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생계형 절도 사범 등 불우한 환경의 수형자들이 포함됐다는 점으로, 일명 '잘발장 사면' 입니다 #@#:# 전체 피해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생계형 절도사범 3명, 고령자 및 중증환자 10명, 초범인 외국인 등 총18명이 불우 수형자로 장발장 특별사면·감형을 받았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