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대검찰청 개혁위원회 말을 인용,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사건 중에 고 장자연 사건도 포함됐다고 2017년12월25일 보도했습니다 #@#:# 고 장자연은 2009년3월 유력 인사들에게 성접대할 것을 강요받았다는 문건을 남기고 자살했지만, 당시 검찰은 기획사 대표와 매니저만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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