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신격호 총괄회장(95)에게 징역 4년과 벌금 35억원을, 신동빈 회장은 징역 1년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5)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63)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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