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가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도중 스태프의 막말 사건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 최희서는 21일 tvN '인생 술집'에서 "고리타분한 수상 소감을 많이 해서 고리타분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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