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남은 소망은 늙은 아내와 식물인간으로 4년간 병석에 누워 있는 아들의 손을 다시 한번 잡아주는 것"이라며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김기춘 전 실장은 “2013년12월 말에 아들에게 유고가 있다, 중환자실에 있다”라고 언급했는데, 4년전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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