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시사회에 출연한 출연자 신동미가 영화 결말에 대한 감동이 가시지 않아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합니다. #@#:# 극중 신동미가 연기한 3년 넘게 집을 비운 사이 김정호의 딸 순실을 딸처럼 보살핀 여주댁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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