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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땍배 야간 하차를 하는데요 우연히 하차 반장을 보았습니다 저에 눈은 커피먹었엇고 번쩍떠있고 미쳐있지만 참고있고 인상은 쓰게됩니다 잠와서 그런지 제가 반장님을 봤을때 인상을 쓰고 본거 같습니다 그뒤로 반장님은 저를 두려워하는게 티가 나더라고요 지켜보는듯 근처에 있고 한번씩 보고 (원래는 안보는데 드문데) 반장님이 만약 제가 출근 안했을때 비는건 아니겠죠? 안나와서 다음에 나오라고?!!! 반장님과 텔레파시가 있는건 아닐까요 제가 목요일 안갔는데 4일(목,금,토,일) 쉬었는데 전 두려움 없는데 혼자 있는데 두려운게 들고 긴장 을 했엇던거 같고 쉬는날에요 제 잘못된 생각이겠죠? 제가 고칠게 있다면 뭐를 고쳐야 할까요 제생각이지만 밖에서 하나님 반장님저랑 오해한거 없고 반장님도 저를 두려워하지않고 마음에서 저를 아무 그것도 없게해달라고 해야할까요 서로 처음봤다처럼

조회수 23 | 2017.12.13 | 문서번호: 2259791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2.13

네 잘못된 생각입니다 고쳐야 할 것은 없고 반장님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분이 오해를 한 것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반장과 대화를 나눠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만약 혹시라도 질문하시는 분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대화를 통해 오해를 푸실 수 있으니까요 같이 술한잔 하시는 것은 더욱 좋구요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다면 커피를 사들고 반장님한테 자연스럽게 주시면서 약간의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객관적으로 볼때 인상이 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위해를 가하지 않았는데 두려워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상이 강한 사람들을 막연히 두려워 하는 소심한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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