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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택배를 안간 뒤로 제가 사는거 같지 않네요 정신줄 놓고 사는거 같고 택배를 갔다오면 정신 있고 사는거 같고 제가 하차 때 커피 270정도 들었는거 한개씩 시간 보고 차내리고 먹는데 합하면3개에요 제가 하차 도 하고 밤샌거에 정신이 적응된건가요 일상이 아니면 커피 가 부족해서 담배처럼 금단현상 인건가요 커피생각도 안나고 먹은적도 없어요 택배 4일목요일 가야되는데 안가서(목,금,토,일) 안갔을때 택배를 다니며 적응과 일상을 극복해야되나요 생각을 바꾸고 일상을 적응하도록 노력해야 되나요

조회수 3 | 2017.12.12 | 문서번호: 2259785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2.12

네 하차도 하고 밤 새는 것도 정신이 적응 된 거 같습니다 커피에 대한 금단현상도 없으신거 같구요 커피는 그냥 힘든 일을 하시고 잠깐 쉬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힘든일인데 택배를 가는 것이 안가는 것보다 더 낫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참 긍정적이고 열심히 사시는 분이시네요 다시 택배를 나가시면 따로 극복하거나 일상에 적응하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바로 택배 일 하시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고 몸이 잘 알아서 움직여 줄 것 같습니다 마음보다 몸이 기억하고 있을 듯 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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