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가 찾아온 11일 아침,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시장에서 한 어르신이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등교중인 학생들이 어르신을 안아 일으켰다는데요. #@#:# 학생 한 명은 쓰러진 할아버지의 상체를 세워 자신의 몸에 기대도록 하며 패딩 까지 덮어 주며, 정신을 차리자 업어서 집까지 데려다 주어 눈길을 끌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