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의 진술서를 공개했다. 변호인 측은 안드레아스의 진술서를 근거로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에게 지원한 말이 삼성 소유임을 강조했다. #@#:#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과 삼성 전직 임원 등 5명의 뇌물공여 등 혐의에 대한 12차 공판에서 안드레아스가 서명하고 덴마크 법원이 공증한 진술서를 제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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