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뉴스데스크’ 앵커로 일했던 이상현.배현진 아나운서(평일)와 천현우.김수지(주말) 아나운서는 모두 하차했습니다 #@#:# 최 사장은 이날 보도국 주요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비제작부서 등 일선에서 밀려난 인사들이 대거 주요 보직에 올랐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