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자에서 신임사장으로 선임된 MBC 최승호 사장이 최근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배현진 앵커,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 MBC 최승호 신임사장은 "신동호 아나운서는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배현진 앵커는 MBC에서 새로운 앵커 체제를 마련하리라고 본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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