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상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엣 "정상훈이 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고하네요. #@#:# 정상훈이 극 중 맡은 역할은 에릭 조, 30대 초반의 유명한 셀럽이지만 화려한 삶과는 반대로, 내면은 콤플렉스로 가득 찬 캐릭터라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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