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이 2017년12월4일 새해 예산안에 대한 잠정 합의문을 발표한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법인세 및 공무원 증원에 대한 합의는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 자유한국당이 유보한 '2018년도 공무원 인력 증원 규모는 9천475명으로, 정부는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2019년도 예산안 심의시 국회에 보고한다'고 명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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