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김흥수 화백이 생전에 그린 작품을 놓고 법정 다툼이 벌어진 가운데 사제지간으로 만난 43세 연하 부인 고 장수현 씨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됐습니다. #@#:# 고김흥수화백부인은 1992년 김 화백과 사제지간으로 만나 결혼했고, 부인 장수현씨가 난소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다 2012년11월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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