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침마당’에 가수 오라하가 출연해, 2015년 1집 ‘오하라의 행복한 이야기’로 데뷔, 시각장애 판정을 받고 겪었던 어려움들과 자살시도를 고백했습니다 #@#:# 가수 오하라는 “30대 중반부터 시야가 좁아지기 시작했고, 시각장애 판정을 받았을때 사형선고를 받은 느낌이였으며, 자살시도만 3번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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