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는 28일 막을 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 막내 서유리 검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 동안 눈치 없이 해맑은 서유리 검사와 마녀의 법정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종영소감과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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