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파손된 스마트폰 액정을 제조사 몰래 빼돌려 6억6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삼성전자 협력사 수리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횡령·사기·업무상과실장물취득 등 혐의로 삼성전자 협력업체 수리기사 김모씨(30) 등 196명과 장물업자 장모씨(38) 등 8명을 입건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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