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외상외과 교수)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몸부림' 쳐도 개선되지 않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토로 했다고 하는데요. #@#:# 그는 자신을 '연간 10억원 적자의 원흉'이라고 표현하며 중증 외상외과 분야의 해결되지 않는 의료수가 문제를 지적한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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