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변호사들에게 막말과 폭행을 해 물의를 빚은 김승연 회장의 3남 김동선씨가 엎드려 사죄 드리고 용서를 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김 씨는 지난번 대형 로펌 소속 신입 변호사 10여명의 친목 모임에 동석했다가 만취해 막말을 하고, 일부 변호사들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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