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친구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2017년 11월 17일 첫 재판에 출석했다고 합니다. #@#:# 이영학은 첫 재판에 출석하여 “무기징역만은 피해달라”며 눈물을 쏟아냈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한 상태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