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4대 왕 세종의 여덟째 아들 영응대군은 글씨와 그림에 뛰어나고 음률(音律)에도 해박하여 세종의 총애를 받았다고 합니다. #@#:# 영응대군은 1463년 명황계감이라는 도서를 한글로 번역할 정도로 명석한 인물이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