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청와대에 상납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17년11월13일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소환 했습니다. #@#:# 검찰은 남재준 전 원장 시절 월5천만원대이던 상납 액수가 박근혜 정부 당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거치며 월1억원으로 불어난 이유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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