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 내외에게 손수 만든 '곶감 다과(茶果)'를 대접할 예정 이라고 하는데요. #@#:# 김 여사는 이 곶감 다과를 준비하기 위해 직접 청와대 경내의 감나무에서 감을 따고 대통령 내외가 기거하는 관저 처마 밑에 감을 매달아 두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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