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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정치] 안봉근·이재만 '국정원 상납' 시인…검찰, 뇌물 종착지 추적.

조회수 0 | 2017.11.01 | 문서번호: 2258666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1.01

안봉근(51)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51) 전 총무비서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수십억 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31일 전격 체포됐다. #@#:# 이에 따라 검찰은 이들에게 건네진 돈이 '통치자금'이나 기타 불법행위 연관 명목으로 정치권 등에 흘러간 것이 아닌지 용처를 추적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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