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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주소록 보기전에 사진첩을 봤어요 제사진이 하나도 없더군요. 뭐냐니까 용량때문에 컴퓨터에 다 집에 넣었데요 사진첩이 꽉찬것도 아니고 그냥 복잡한게싫어서 , 제이름도 바로 바꿨어요 수시로 보여달라할때 보여주겠데요 제사진 몇장도 폰에 저장해놓는다고 했고요. 그리고 그다음날밤 제가 너무 신경쓰이고 괴로워서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제사진 올려달라고 했는데 , 친구공개했다더니 게시물에 공개범위모양보니까 특정친구들 선택하는걸로 올렷더라고요 커플사진을.. 그래서 친구공개맞는지 전화할려니까 자기가 스트레스받을거같으니까 카톡으로하랫다가 먼저잔다길래 급하게 물어봤더니 친구공개 했다고 믿기싫으면 치우래요 그래서 공개범위모양표시가 친구공개가 아니라니까 예전 안좋앗던남자팀장이랑 몇명제외해서 칸다고 성을 내더라구요 스트레스받는다며 카톡대답이 없네요. 제가 의심하는게 이상한상황인가요? 이제 어떡해야될지모르겠네요

조회수 3 | 2017.10.20 | 문서번호: 225837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0.20

의심하는 것이 이상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좀 의구심이 들도록 하네요 혹시 남친 성격이 좀 무신경하고 둔하고 예민한가요? 남친이 여친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보통은 여친 사진은 기본적으로 핸드폰에 저장을 하고 카톡사진이나 페북 사진에 자랑하듯 올려 놓거든요 또한 친구공개 문제도 보이고 싶은 내용이나 사진이 있을 경우 공개 범위를 정하게 되구요 참 이상한 점이 많네요 남친이 짜증내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구요 지금은 남친에게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톡이나 전화로 말씀하지 마시고 직접 만나서 보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남친의 말과 행동에 따라 계속 관계를 유지할지 여부를 결정하시구요 한번쯤 남친에게 기회를 줘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참 주의할 점은 자꾸 의심스럽다는 투로 꼬치꼬치 묻지 마시고 남친의 말이나 변병을 차분히 들어주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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