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은 사람은 누구 하나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줬단 것인데 당장 삶의 의미가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런 사람이 누군가에겐 힘이 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에 참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상담의 기본은 \'공감\'에서 출발한다고 하는데 상담자가 내담자를 꾸짖는 것이 적절치 못했다고 보며, 또 캐릭터에 대한 부연 설명이나 상황 설정 역시 다소 적절치 못했던 것 같다.]와 같이 적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