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이 \'예수보다 위대하다\'라고 발언했다는 오류가 온라인상에서 종종 발견되는데 존 레논은 \'예수보다 인기가 많다\'고 했지 위대하다고 한 적은 없으며, 다만 이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나쁠 수 있는 발언입니다. 이 발언은 미국의 청소년 잡지인 데이트북에 의해 미국으로 건너오면서?바이블 벨트의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어났는데 바티칸이 항의 성명을 발표했고,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라디오, 남아프리카의 국영 방송에선 비틀즈의 음악이 금지됐습니다. 그 뒤 비틀즈의 매니저는 의도적으로 편집한 데이트북을 고소했고 존 레논은 기자 회견에서 해명을 해야 했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