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은 여중생 딸의 친구인 김모 양(14)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재운 뒤 이틀에 걸쳐 성적 학대를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는데요. #@#:# 국과수는 특정하기 힘든 기구로 김 양에게 성적인 학대가 이뤄진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