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아침 아버지 신기를건드는데 바닥에 투덜됬는데 왜그란지 몰르겠네요 자쯩내고 비유가요 욕을나오는데 어린애처럼 혈압 낮거든요 스트레스네요
조회수 6 | 2017.10.09 | 문서번호:
225808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0.09
아버님께서는 평생을 그런 성격을 갖고 살아오셨고 누군가에게 성격을 지적받으셨던 적도 없으신 것 같은데 지금 와서 그러지 말라 말씀드려 봤자 고치기 힘들 것 같으며, 또한 투정도 습관화돼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질문자님이 독립하셔서 아버님을 자주 안 보고 사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