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일했던 신혜원씨가 2017년10월8일 기자회견을 열고 jtbc가 최순실씨 소유였다고 밝힌 태블릿PC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신혜원씨는 “대선캠프 합류후 김철균 SNS 본부장의 지시로 흰색 태블릿PC 1대를 받았고, 이 태블릿PC로 박근혜 후보의 카톡 관리를 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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