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 소뇌 실조증은 소뇌에 퇴행성 변화가 와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이고 유전성 강직성 하반신 마비는 척수의 피질 척수로의 퇴행성 변화 때문에 다리 근육이 점차적으로 약해져 마비되고, 근육의 긴장성이 증가하고,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두 질환히 완전히 똑같은 것은 아니나 비슷한 계열의 질환이긴 하며, 죄송합니다만 BHV-4157 약 복용 시 확실히 달라질 수 있을지는 아직 임상 시험 중이라 조금 더 기다려 보셔야 할 것 같은데 유전성 강직성 하반신 마비에도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