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사건 범인인 스티븐 패덕(64)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62)가 패덕의 정신 상태를 놓고 걱정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댄리가 미 수사당국 조사에서 최근 몇 달간 패덕의 정신건강을 우려해 왔다는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