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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남학생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예전부터 비염이 있어가지고 입을 벌리고 가끔식 잔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평소 멀쩡했던 얼굴이 6월 15일 이후로 부터 날이 갈면 갈수록 얼굴이 조금씩 조금씩 길어지면서 폭이 좁아지는걸 느끼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기분탓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길어졌습니다 정말로 저는 이거때문에 우울증도 올꺼 같고 미칠꺼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저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고등학교3학년에도 조금씩 얼굴 변형이 올수 있나요 아니면 제가 장애인 인가요..돌아버리겄네요 혼란스럽고 휴유증이 커요

조회수 4 | 2017.10.05 | 문서번호: 2257986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0.05

입을 벌리고 자는 것과 얼굴 길이는 연관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입을 벌리고 잔다고 해도 얼굴이나 턱 뼈가 길어지지는 않습니다. 얼굴뼈는 대부분 유전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성장시기 동안 얼굴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에도 얼굴 변형이 될 수 있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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