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베푸는 삶\'을 제 삶의 가치로 생각하고 항상 베풀며 살고 있는데 이에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부모님 두 분 다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며 평생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살아오셨는데 그런 부모님 아래서 자라다 보니 베푸는 삶에 대한 가치관이 확립됐습니다. 방학 때면 부모님을 따라 봉사를 다니기도 했는데 봉사를 통해 \'이 세상은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란 생각을 갖게 됐고 봉사가 고되고 힘들어도 이웃들의 고맙다는 인사 한 마디에 어느새 힘들었던 얼굴은 싹 사라지고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베푸는 삶\'을 항상 제 삶의 가치로 생각하며 제가 힘닿는 곳이라면 어떤 것이든지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