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의원의 11월13일 당원대표자회의(전당대회) 출마선언은 단순한 당권도전을 넘어 당내 통합파들에게는 일종의 '통합 불가' 선언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 3선 의원들간 만찬회동에서 나온 '보수우파 통합 추진위원회'를 '개인적 입장'으로 일축하는 등 당내 자강과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임시봉합 되는 모습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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