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무릅쓰고 서해를 지켜낸 혼과 서해 수호의 역사가 담긴 상징적인 곳"이라며 "오늘 국군의 날 행사를 이곳에서 치른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 경축연 인사말에서 "한반도 안보 상황이 엄중한 가운데 국군의 날 행사를 하게 된 것은 여러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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