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경북 칠곡군 미군부대 공습경보 사이렌이 30분가량 오작동해 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문의 전화가 쇄도 했다고 하는데요. #@#:# "미군 측에 확인해보니 '비가 내리는 등 영향으로 공습경보 사이렌이 오작동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경찰측은 설명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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