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광석의 부인이자 딸 서연 양의 엄마인 서해순 씨가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피력했지만 의혹만 키우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 딸의 죽음을 알리지 않은 이유로 “경황이 없어서” “장애우 엄마라 마음이 좀 그랬다” “가족들과 소원해져서 알리지 않았다” 등의 답변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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