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참여 중인 신동진 MBC 아나운서가 2012년 피구 경기중 배현진 앵커의 다리를 공으로 맞혔다가 인사발령 조치 됐다며 '피구 대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신동진 MBC 아나운서는 "피구 경기때 일부러 배현진을 맞히려고 한건 아닌데 앞에 보여 맞혔는데, 정확히 일주일후 주조의 MD로 발령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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