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유승호는 MBC '군주-가면의 주인' 종영 후 4개월여 만에 다시 안방극장 팬들과 만나게 됐습니다 #@#:# 여자 주인공은 채수빈이 맡으며, 채수빈은 청년 창업을 준비 중인 조지아 역을 맡아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