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나라 브라질에서 태어난 말컹(23·경남 FC)은 12세 때 상파울루 유소년 팀에 입단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월급 10만원을 받던 무명의 말컹은 이제 코리안드림에 성공했고 어느덧 해외에서 연봉 10억원을 제안받는 스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