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학 학생회실 등에 몰래 들어가 노트북 등 6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서모(31)씨를 구속된 사실을 밝혔는데요. #@#:# 조사결과 서씨는 대학 건물의 사무실 중 문이 열린 곳에 침입하거나, 도서관과 사물함 등에서 고가의 물품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